
소개글
내일날씨는 기획, 디자인, 취재, 집필 등 각 분야 정상급 실력의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. 내일날씨라는 작은 회사 속에 큰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. 정기간행물(기업사보, 지자체 및 협회 소식지, 국가 정책지 등), 단행본(백서, 사사, 자서전, 문학 등), 기업홍보물(브로슈어, 카탈로그, 리플렛, 포스터, 캘린더 등), 웹진, 교정교열 사업 내일날씨는 2017년 11월에 만들어진 작은 껍질입니다. 하지만 그 어떤 껍질 속 알맹이보다 더 굵고 알찬 알맹이를 가진 껍질입니다. 앞으로도 껍질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것입니다. 더욱 알찬 양질의 알맹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. 그래서 한 번 맛을 본 사람이라면, 언제고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달콤한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.
산업출판/인쇄/사진
기업형태중소기업
사원수10명
설립2017.11.22
- 대표노정균
- 매출-
- 주소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(가산동),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B동 2205호
- 웹사이트
- 연혁-
이런 기업은 어때요?
